글수 22
어머, 내 정신좀 봐 = Where is my head?
이 표현은 시트콤 프렌즈에서 처음 들어본 표현으로 기억을 합니다. 콩글리시 같은 표현이지만 콩글리시가 아닙니다. 그리고 의문문으로 착각하기 쉬운 표현이지만 이 표현을 의문문으로 직역해 버리면 아주 무시무시한, 또는 멍청한 표현이 되죠. "내 머리가 어디에 있니?"가 되니 말이죠. 1)머리가 없거나, 2) 내 머리가 어디에 달렸는지 모르겠다 정도의 의미가 될 테니까요.
뭐 어쨌거나 각설하고, 영어로 내 정신좀 봐! 는 Where's my head?라고 합니다.
그 책을 네게 돌려주는 것을 깜빡했다. 내 정신좀 봐!
Oh, I forgot to give the book back to you. Where's my head?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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